2007.04.23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성북리 강태욱-“정직과 성실이 내 사회운동의 기준”
…두루 거쳤던 ‘노(老) 사회운동가’가 고향에 내려와 조용히 살고 있다. 순성면 성북리 출신인 강태욱(70)씨가 그 주인공.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기려 만든 사회단체인 ‘흥사단’에서 부이사장까지 맡았던 그는 대의(大義) 중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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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성 출신'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23 · 문화·교육 · 김기연
…두루 거쳤던 ‘노(老) 사회운동가’가 고향에 내려와 조용히 살고 있다. 순성면 성북리 출신인 강태욱(70)씨가 그 주인공.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기려 만든 사회단체인 ‘흥사단’에서 부이사장까지 맡았던 그는 대의(大義) 중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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