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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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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순성 출신'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나눔’ 실천하는 바른기업

    …속적인 정기 후원을 실천하며 ‘씀씀이가 바른기업’ 292호로 선정됐다.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중앙철재는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박선준 대표가 운영하며, H빔과 각종 토목용 자재를 판매·매입 임대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

  2.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나…기다리는 분들 있어 봉사 멈출 수 없어요”[미담] 독거노인 위한 반찬봉사 이어온 허양순 속초코다리 대표(순성면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속초코다리를 운영하는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

  3.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소 대표는 10대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돈을 벌어야 했기에 숙식이 가능한 중식당에 머무르며 일했다. 성실하게 일해온 덕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중화요리전문점을 운영하게 …

  4. 202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3당진의 관문이었던 ‘오섬포구’

    …정기여객선을 타기 위해 모여드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60세 이상의 당진 출신 주민들 중에는 오섬에서 인천행 여객선을 타고 서울을 드나들었다던 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던 오섬에는 여관이나 음식점, 상점 등 상권이 자연스럽…

    당진시대
  5. 2021.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2 북한 출신 피난민, 옹진서 오섬으로 대거 이주

    …. 올해 94세인 고간난 할머니는 고령의 나이에도 옛 기억이 또렷했다.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할머니는 스무 살에 오도리로 시집와 74년째 살고 있다. 할머니가 시집왔을 때만 해도 오섬은 집이 10채도 되지 않는 작은 마을이었다. 그러나 6.25전쟁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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