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적십자사가 ㈜중앙철재 장은희 전무이사와 박선준 대표에게 ‘씀씀이가 바른기업’ 292호 명패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충남적십자사가 ㈜중앙철재 장은희 전무이사와 박선준 대표에게 ‘씀씀이가 바른기업’ 292호 명패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중앙철재(대표 박선준)가 지속적인 정기 후원을 실천하며 ‘씀씀이가 바른기업’ 292호로 선정됐다.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중앙철재는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박선준 대표가 운영하며, H빔과 각종 토목용 자재를 판매·매입 임대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 후원 프로그램으로 매달 10만 원 이상 정기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중앙철재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희망나눔기업 사업장이기도 하다. 지난해 박 대표는 모교인 송산초에 마스크 3660개를 전달했으며 올해 당진시노인복지관에 1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장은희 전무이사는 “조금이라도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그저 기쁠 뿐”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