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업실패해 미안하다”
… 천의1리에 소재한 (주)영일산업 대표 문두호(54세, 송악면 기지시리 출신)씨가 회사 화장실에서 독성 제초제를 먹고 신음중인 것을 회사 직원들이 발견, 순천향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숨졌다. 문씨는 이날 숨을 거두기 직전에 '사업에 실패해 가족과 직원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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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천 출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천의1리에 소재한 (주)영일산업 대표 문두호(54세, 송악면 기지시리 출신)씨가 회사 화장실에서 독성 제초제를 먹고 신음중인 것을 회사 직원들이 발견, 순천향병원으로 옮겼으나 곧 숨졌다. 문씨는 이날 숨을 거두기 직전에 '사업에 실패해 가족과 직원들…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민경 어린이. 민경이는 지난 12월 중순 급작스레 백혈병 진단을 받고 순천향병원에 입원, 지금까지 70일 가까이 병원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다. 민경 어린이의 병명은 급성임파구성 백혈병. 병원측에서는 현재 수술은 안돼고 6개월정도 계속 약물치료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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