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방치된 쓰레기매립장이 테마공원으로
정미면이 쓰레기매립장으로 활용하던 장소를 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정미면에 따르면 10여년 전까지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 후 방치되어있던 2800㎡의 정미면 천의리 공터를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옛 뱃터의 이미지를 살린 소공원으로 조성했다. 연인원 2800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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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쉼터 조성'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정미면이 쓰레기매립장으로 활용하던 장소를 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정미면에 따르면 10여년 전까지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 후 방치되어있던 2800㎡의 정미면 천의리 공터를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옛 뱃터의 이미지를 살린 소공원으로 조성했다. 연인원 2800여…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역민의 쉼터가 된 옛 선조의 묘 덕수이씨 선조 연헌공 이의무 선생의 공적 기르는 비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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