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이 쓰레기매립장으로 활용하던 장소를 테마공원으로 조성했다.
정미면에 따르면 10여년 전까지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 후 방치되어있던 2800㎡의 정미면 천의리 공터를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옛 뱃터의 이미지를 살린 소공원으로 조성했다.
연인원 2800여명이 참여하고 7200만원의 사고비가 들어간 뱃터공원은 활엽수와 배 조형물, 벤치, 목교로 구성됐고 인근의 게이트볼장을 새로이 단장해 지역 주민들의 쉼터와 운동시설로 활용되게 되었다.
정미면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유익한 결과물을 남긴 이 사업은 장기간 흉물이던 자리에 테마공원과 운동시설이 조성되어 도내에서도 가장 모범적인 희망근로 사업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