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8일 발생한 읍내 상가 화재 현장이 한달 넘게 방치돼 있다.
화재 현장 양 옆으로 이어진 인근 상가 피해는 물론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보행자 머리 위에 불에 탄 슬라브 지붕과 간판이 그대로 남아있다.
약간의 바람에도 흔들리는 형광등 잔해가 금방이라도 바닥으로 떨어질 것만 같다.
시내 길목에 흉물스럽게 위치해 도시미관을 헤치고 있지만 건물 전면을 검은 비닐 천으로 가린 것을 제외하고는 건물주인도 군도 손을 놓고 있다.
강동주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8289

지난달 8일 발생한 읍내 상가 화재 현장이 한달 넘게 방치돼 있다.
화재 현장 양 옆으로 이어진 인근 상가 피해는 물론 보행자 안전도 위협받고 있다. 보행자 머리 위에 불에 탄 슬라브 지붕과 간판이 그대로 남아있다.
약간의 바람에도 흔들리는 형광등 잔해가 금방이라도 바닥으로 떨어질 것만 같다.
시내 길목에 흉물스럽게 위치해 도시미관을 헤치고 있지만 건물 전면을 검은 비닐 천으로 가린 것을 제외하고는 건물주인도 군도 손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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