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 뒤편 당진천에 고무판이 대량으로 버려져 있어, 당진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지난 9일 당진천에서 만난 제보자 A씨는 “2주 전부터 고무판 수백개가 버려진 채 방치돼 있다”며 “차가 들어온 자국이 있는 것을 보아 누가 작정하고 무단 투기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당진시 건설과 하천팀은 “당진천 산책로 연결공사를 하면서 발생한 쓰레기였다”며 “많은 양을 한꺼번에 처리하기 어려워 시간이 지연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일 쓰레기를 모두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