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하천수질개선을 위해 EM(유용미생물) 발효액을 이용해 만든 흙공을 지난 25일 당진천에 투척했다.
문선이 교장은 “학생들의 학습활동은 물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흙공을 만들어 당진천에 던졌다”며 “장마철을 대비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4018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하천수질개선을 위해 EM(유용미생물) 발효액을 이용해 만든 흙공을 지난 25일 당진천에 투척했다.
문선이 교장은 “학생들의 학습활동은 물론 지역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흙공을 만들어 당진천에 던졌다”며 “장마철을 대비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