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솔가족봉사단이 EM흙공을 제작해 당진천에 던졌다.
▲ 우솔가족봉사단이 EM흙공을 제작해 당진천에 던졌다.

우솔가족봉사단(단장 최선희)이 환경정화활동의 일환으로 EM흙공을 제작해 당진천에 던졌다.

지난 4월 창립한 우솔가족봉사단은 4가정 15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왜목마을에서 진행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 봉사활동으로 우솔가족봉사단은 지난달 24일 EM흙공을 제작해 숙성시킨 뒤, 26일 당진천에 투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