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31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이 드디어 조성된다.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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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쉼터 조성'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31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이 드디어 조성된다.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터 역할을 한 당산저수지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멸종위기…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원화할 예정이다. 현재 당진시는 토지 보상을 마무리한 상태며 올해 공원 조성 계획을 수립해 부분적으로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계림공원의 경우 부경파크빌 아파트 맞은편에 조성된 공원으로 면적이 25만1871㎡(약 7만6190평)에 달한…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다고 답변했다. 이밖에도 안전하지 않은 미끄럼틀, 녹슨 시설물과 부족한 쉼터, 관리되지 않아 잡초가 무성한 공원, 위험한 진입로 등을 시민조사단이 지적했다. 시민조사단으로 활동한 윤정선 놀이활동가는 “당진의 어린이공원과 놀이터를 관리하고 시민들에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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