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그대로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당진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주보말칼국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김봄이나·김문철 부부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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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쉽게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당진에서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제주보말칼국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김봄이나·김문철 부부가 언니 김주연 씨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제주보말칼국수는 해녀에게 직접 자연산 보말(바다고동)을 공수해 온다. 특성상 양식을 할 수 없는 보말…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내가 습득한 지식을 어르신들에게 가르쳐 드리는 …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의 활동 공간에 제한을 받았다”며 “놀이터와 텃밭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싶어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경험’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4층 강당에서는 체육활동과 블록 쌓기, 부모교육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초록의 빛으로 물든 산, 그리고 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장관을 이루지만 쉽게 가기 어려운 지역이다. 당진 도심에서 30여 분을 달려 도비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20여 분 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난지섬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오가는 배편이 그리 많지 …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림이 여기저기서 들렸다. 영화가 끝나고 나와 함께 영화를 봤던 일행들도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주인공인 다니엘 블레이크의 말로가 너무 안타까웠을 뿐만 아니라 싱글맘 케이티와 자녀 등 세 사람의 피폐한 생활 역시 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 가고 일이 힘들지만 판매수익금을 좋은 일에 쓴다는 보람으로 함께 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산새마을에서 생산하고 있는 시래기는 무청이 아닌 시래기 전용모를 심기 때문에 껍질이 질기지 않고 부드럽다. 따로 물에 불려…
2017.0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로 게재해야 한다. ·기사 분량이 많은 기사는 중간 제목을 삽입하는 등 쉽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해맞이 행사 취재 시 사전에 일정을 확인하고 취재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 ·대호지면, 정미면 등 소외된 읍·면·동에 더욱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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