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스마트폰 교육'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2022.03.28 · 지역사회 · 박경미
…영 씨가 선임됐다. 케이피플봉사단은 지난 2월 설립돼 운영을 시작한 케이교육개발원(대표 김나영)을 통해 양성된 뇌인지 스마트 보드게임 강사를 비롯한 스마트폰 강사와 당진에서 활동하는 이·미용 강사들로 구성됐다. 김나영 단장은 “그동안 이·미용 봉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