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민들이 김명회를 봤을 때 희망을 갖고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그동안 관심 가져 온 분야인 문화와 복지, 교육, 체육 부분을 중점으로 살피며 나답게 차근히 일을 풀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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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스스로 건강'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민들이 김명회를 봤을 때 희망을 갖고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그동안 관심 가져 온 분야인 문화와 복지, 교육, 체육 부분을 중점으로 살피며 나답게 차근히 일을 풀어가며…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무것도 없다. 현실이 이상을 향해 변화하고 다가설 때 우리사회가 더욱 건강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민자치와 3농혁신 모두 물론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쉬움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나름의 성과들도 많이 있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두 사업 모…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여민(與民)의 시정을 바란다. 시민을 통치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건강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해야 하는 주체로 생각해야 한다. 약자라고 생각하면 자칫하여 권력을 남용하고 오용하는 일이 발생한다. 시민과 눈을 맞추며 함께 호흡…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업과 관광산업 육성, 복지·교육·문화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지방정부 스스로 풀어가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것이다. 또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농촌지역의 붕괴, 주민 간 갈등을 야기하고 있는 송전탑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 주민자치 및 마을자치…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약자와 노동자의 권리를 강화했고, 새로이 명시된 기본권으로 주거권, 건강권, 알 권리, 정보기본권, 자기정보통제권 조항 등이 추가되었다. 가장 국민적 관심이 높은 대통령제는 5년 단임제를 4년 연임제로 바꾸는 대신,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는 방법을…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잡힌 개인이나 집단이 종종 이 가치를 흔들어대는 짓을 자행한다. 그들은 스스로 ‘갑’의 계급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인권교육 차원에서 영화 <1987> 관람을 제안한 이유로 당진시장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내리고, 자유한국당 소속 충청남도의회 의원들이 …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금은 방학 중이라 다음 학기 강의를 준비하는 중이다. 또 그간 소홀했던 건강을 챙기고 있다. 말하지 못했지만 축농증과 좌골신경통이 심했다. 지금은 수영을 배우며 건강을 회복한 것은 물론 재미까지 붙인 상태다. 지난 총선 패배 후 당진당협 조직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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