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경청은 생명이 없고, 경청 없는 실천은 독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으로 항상 스스로를 다잡고 있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지자체에서는 사소한 일이지만 시민들에게는 접근부터 어려운 일들이 있다. 또한 시민들의 고충이 행정에 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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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스스로 건강'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경청은 생명이 없고, 경청 없는 실천은 독단에 불과하다는 생각으로 항상 스스로를 다잡고 있다.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지자체에서는 사소한 일이지만 시민들에게는 접근부터 어려운 일들이 있다. 또한 시민들의 고충이 행정에 잘 전…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그 이유는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생리대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을 증명해야 하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느껴 신청을 제대로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가정형편이 어렵지만 소득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거…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생각하는가? 이번 통계청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행복지도’ 자료에 의하면 건강, 안전, 환경 부문 지수로 인해 당진시 행복지수가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환경 문제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밀접하게 관련된 현안은 온전히 시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검토…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께 약해지고 있다. 이렇기에 사회의 가장 작은 단위이자 축소판인 마을의 건강함은 곧 지역사회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지표가 된다. 당진시는 오는 6월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개소한다. 타 시·군보다 많게는 6년이 뒤쳐졌지만, 타 지역의 실패와 성공사례…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비해 자신이 가진 장점과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의 장점은 건강과 친화력, 그리고 소통감각이다. 종교생활 30년에서 오는 조직력과 친화력은 정치를 하는데 좋은 자산이 되고 있다. 특히 소통력은 지역현안을 풀어갈 수 있는 큰 장점이다. 10…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 교육·의료·복지·문화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도시로 나아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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