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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스스로 만드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지 30년을 맞아 지나간 일을 되돌아보는 한편, 내일을 모색해야 한다. 스스로 성찰해 한계와 잘못, 내부의 솔직한 모습을 되돌아보고 이 성찰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시대정신과 함께 호흡하는 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토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지…

  2.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너지·정치·교육 등 다양한 분과별로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논의하고 실행해 나갔다.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 이 과정에서 자동차가 아닌 ‘걸어서 생활이 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에 이른 것이다. 보봉의 마을 중심에는 트램을 탈 수 …

  3. 2023.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뮤엠영어 당진원당교습소 (원당동) 박수경 원장“영어, 흥미와 동기가 가장 중요해요”

    …요한 것으로 동기와 흥미를 뽑는다. 영어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박 원장의 목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 능력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스스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올해 모 초등학교의 3학년과 4학년 일부 반에…

  4.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대립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

    …기이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1년 안정된 의회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스스로 내실을 다져왔고, 현장에서는 민의에 귀 기울이며 의정 역량을 집중하였다. 제4대 당진시의회의에서 구성된 당진항발전특별위원회, 제2서해대교 특별위원회 그리고 탄소중립 녹색성장…

  5.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1 마음공작소] 과거와 현재 생각하며 그린 자화상…위로와 감동 준 하루

    …야 할 문제”라면서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해 더불어 사는 도시를 만드는 시민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아름다운 당신’ 사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아트 테라피다. 고흐의 작품 ‘자화상’을 감상하고 팝아트 자화상 그리기…

  6. 2023.04.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밀키트로 만드는 간편 요리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이용해 어르신들이 한 끼 식사를 만들면서 스스로 돌볼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한 끼 식사를 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점에 신기해하며 “생활지원사와 함께 음식을 …

  7.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 “봉사로 기쁨 얻는 노란 조끼의 천사들”

    …사활동 시 무거운 짐들을 운반하고 결연세대를 맺어 이들에게 제공할 빵을 만드는 빵굼터도 운영하고 있다. 화린봉사회는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회로 주로 헌혈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당진적십자가 큰 행사를 준비할 때도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다문화봉사회는…

  8.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나의 삶으로 스스로를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 말들을 불러들여야 할 때이다. 기분좋은 말을 선택하고 되뇌여 사용해보는 것은 지금까지 나의 삶을 환기시켜 새로운 마음을 열게 할 것이다. 말은 우리…

    당진시대
  9.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하지만 시중에 볼 수 있는 김대건 신부의 이야기는 어렵기만 했다. <스스로 지은 이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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