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담소] “작은 휴식공간에서 느끼는 여유”
…람들의 이야기소리만 들린다. 오픈한지 5개월 된 작은 분식점 ‘담소’는 이름처럼 작은 휴식공간이다. 분식점이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도 담소의 자랑거리. 이 내부장식은 담소의 김명자(39) 대표가 직접 준비한 것이라고 한다. 전등 하나하나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스스로 이름'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람들의 이야기소리만 들린다. 오픈한지 5개월 된 작은 분식점 ‘담소’는 이름처럼 작은 휴식공간이다. 분식점이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도 담소의 자랑거리. 이 내부장식은 담소의 김명자(39) 대표가 직접 준비한 것이라고 한다. 전등 하나하나부터…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었다.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 ‘부속실’(SPR) ‘부속실’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가진 이들은 무슨 특별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 실제로 부속실에서 밴드가 시작됐기 때문에 밴드명을 ‘부속실’로 지었다. 처음 SPR을 결성하자고 제안한 것은 리더인 윤석준(4…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상 명문 대학출신들의 인맥/학맥 활용 등에 중점을 두고 선발하며, 대학 이름도 이름 이지만 어느면에서 고등학교 졸업시의 수능 점수로 인력 선발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두가 3%의 경쟁이다. 어쨌든 97%는 어떠한 우선권 등이 없이 정상적 사회경…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외워야 했던 수학 공식처럼 우리들의 삶 속에서도 ‘공식’은 살아있다. 이름하여 ‘삶의 공식!’ 이러한 공식들은 나이별로 또는 상황별로 적절한 암시를 주어 우리의 삶을 안정되게 하는데 기여한다. 삶의 공식들은 테두리를 형성하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반면…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마라톤을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동호회’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듯했다. 직책이나 연령을 떠나 마라톤을 즐기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한 가족이었다. 시작은 조그마했지만... 작년 5월 당진에서 열렸던 유채꽃 마라톤 대회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