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오던 회원들은 지난 2017년 4월 현재의 명칭인 ‘굿앤굿 봉사단’으로 이름을 달았고, 매년 3·6·9·12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두리마을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한 시간 반 가량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스스로 이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오던 회원들은 지난 2017년 4월 현재의 명칭인 ‘굿앤굿 봉사단’으로 이름을 달았고, 매년 3·6·9·12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두리마을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한 시간 반 가량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체계적으로 모임을 진행하고 다양한 낚시 활동을 즐기고자 ‘청춘루어’라는 이름으로 동호회를 조직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춘루어는 가짜 미끼(루어)를 이용해 대상 어종을 낚는 루어 낚시 동호회다. 조 회장은 “봄에는 베스나 우럭·대광어를 잡고, 여름에는 …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불쌍히 여겨 사람들이 풀을 가져다주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이 건 낸 이름 모를 풀 한 줌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죽지 않고 살아야 할 이유” 박상일 씨는 결국 죽기로 결심했다. 하루 한 번 주는 밥을 3일에 걸쳐 모아 소금 1kg…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매화, 산수유, 동백, 개나리, 목련, 벚꽃, 민들레, 냉이, 수선화, 이름 모른 각종 야생화 등 온갖 초목이 앞다퉈 꽃을 피우고 싱그러운 새싹을 틔우니 극락이 따로 없는 것 같다. 이와 같은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주는 산천초목의 화사함과 싱그러움이 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