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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8년

11건 · '스스로 이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상록수>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기사 참고> “심재영 스스로 박동혁 모델이라 칭해” 당진시대의 보도 이후 윤성의 씨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또 다른 의견이 제기됐다. 익명을 요청한 A씨는 “심재영의 삶은 농촌계몽운동과는 큰 관련이 없다”…

    당진시대
  2.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운영하고 있다. 광야농장은 개인 브랜드를 내고, ‘흙돌이와 밥순이’라는 이름의 쌀을 생산하고 있다. 당진시 브랜드인 해나루쌀처럼 대대적인 홍보를 하진 못하지만, 광야농장의 쌀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당진은 물론 전국 방방곡곡의 소비자들이 다시 찾을 정도로…

  3. 2018.11.13 · 환경·안전 · 김예나

    나는야 식물 사랑꾼!식물병원 초록에서를 운영하는 전태평 대표(원당동)

    …다고 말한다. 초록에서는 일반 화원이나 꽃집과는 다르다. 식물병원이라는 이름만큼 생명을 잃어가는 식물들이 다시 살 수 있도록 숨을 불어넣어 주는 곳이다. 미세먼지 잡는 ‘바이오월 허니’ 지난 9월 전 대표가 미세먼지를 잡는 공기정화제품 ‘바이오월 허니…

  4.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 밖 청소년, 희망을 펼치다

    … 활동을 통해 춤에 도전해봤어요. 점차 동아리 활동에 잘 따라가는 것에 스스로 적응력이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박*희 : 시민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게 해준 선생님들께 고마워요. 좋은 형과 친구들과 공연할 수 있어 뜻 깊었어요. 자존감이 떨어져 있었…

  5.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도예가회 활동에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미소연현대도예가회에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속해 있다. 도예를 전공한 사람부터 전공은 하지 않았지만 순수하게 도예…

  6.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지 직접 참여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지 전 과정을 스스로 기획해 활동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주민 의견 담긴 사업 추진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잊혀져가는 마을의 지명 및 유래 찾기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현재 당진3…

  7.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이영재(3-2): 4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다들 많이 변했지만 이름만 봐도 친구들의 옛 모습이 떠오른다. 처음 29회 동창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정정하신 은사님을 보니 기쁘다. ·박종승(3-1): 중국 상해에서 왔다. 선생님들을 모신다고 해서…

    당진시대
  8.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에 두고 서해대교와 삽교방조제로 연결되어 지금까지 「평택당진항」 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항만행정과 해운서비스가 통합되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평택항에 비해 당진항은 일반국민들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와 같이 항만을 끼고 있…

    당진시대
  9.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낀 배신감도 컸지만, 내가 왜 단 둘이 저녁을 먹었을까, 술을 마셨을까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을 느꼈다. 다음 날 아침, B씨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잤냐’고 문자를 보냈다. 소름이 끼쳤다. 최근 A씨는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의 성추행…

  10.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을 대변하고 싶어요”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출마하는 이선영 씨(읍내동, 순성중학교 행정실 직원)

    …가갔다. 이 씨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를 다져나갔고 스스로 변화해나갔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삶과 노조 설립 그의 변화는 지금까지도 진행 중이다. 1976년 당진읍에서 태어난 이선영 씨는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당진에서 졸업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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