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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스스로 이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수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보호받으며 교육할 수 있는 여건 필요”

    …운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월 말 서울 서이초에서 20대 교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알려지면서 사회가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서울 양천구와 전북 군산시, 경기 용인시 등에서 교사들이 잇따라 세상을 등지고 있다. 지난 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된 것은 그의 나이 14살 때였다. 미처 마치지 못한 학업을 위해 동생 이름으로 내경국민학교에 들어갔다. 14살의 나이에 8살 나이로 국민학교에 입학하니 한 달 만에 2학년이 됐고, 또 다시 한 달 후에 3학년이 됐다. 내경초등학교 1회 졸업생이 된 …

  3.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45kV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송전선로 투쟁이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

  4.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나무를 심는 사람들’이다.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나무를 심는 사람들의 이름은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에서 나왔다. 소설 속 한 사람이 마을을 살렸다면, 이들은 앞으로 마을을 가꿔가자는 마음에서 ‘심은’이 아닌 현재 진행형인 ‘심는’으로, ‘사람’이…

  5.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나의 삶으로 스스로를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 말들을 불러들여야 할 때이다. 기분좋은 말을 선택하고 되뇌여 사용해보는 것은 지금까지 나의 삶을 환기시켜 새로운 마음을 열게 할 것이다. 말은 우리…

    당진시대
  6.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인물 연구해 창작물로 남기는 동아리 ‘디마이너’김대건 신부를 쓰다, 그리다, 만나다

    …. 하지만 시중에 볼 수 있는 김대건 신부의 이야기는 어렵기만 했다. <스스로 지은 이름 대건> 책자를 발간한 김미자 대표는 작가의 말을 통해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김대건을 쓰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구열에 불탄 회원들은 김대건 신부가 거쳐 온 솔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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