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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스스로 하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2.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9 제주도형 주민자치주민자치대학 통해 역량 강화

    …치학교는 주민자치위원 공모 지원자 및 현 주민자치위원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자치의 이해 △제도적 기반 △사례연구 △특강 등의 교육을 받는다. 한편 주민자치학교가 주민자치의 기본과정이라면 주민자치대학은 주민자치의 심화과정이라…

  3.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전국 최고의 새마을지회로 성장

    …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고, 주민들이 내 마을과 내 지역을 스스로 가꿔나가고자 발 벗고 나섰다. 당진의 새마을운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새마을운동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핵심사업으로, …

  4. 2018.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치신인들 1] 윤명수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 “시민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

    …. 정부 공무원들과 대화할 때면 무척 ‘도도하다(?)’고 느꼈다. 무시당하는 기분도 들었다. 그때마다 시민의 힘이 약하다고 느꼈고, 시민들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어떠한 …

  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시장은 “주민자치는 시대와 시민의 요청”이라며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충분히 시행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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