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올해 들어 산재 사망사고 2건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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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슬래그 업체'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맡고 있는 황성렬 씨의 말이다. 황성렬 위원장은 “동부화력 건설, 괴재 슬래그 처리 업체 입주, 송전탑, LNG생산기지 등 수많은 지역 현안들이 환경 문제를 빗겨갈 수 없다”며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이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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