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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승전목 전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승전목 전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역사 유적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

    면천면 사기소리 승전목 전승지 일원에 폐기물재활용처리장 입주 소식이 전해지며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폐기물재활용시설 사업자인 ‘더오름’이 당진시 자원순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2. 2018.10.19 · 환경·안전 · 박경미

    “승전목, 일본군과 싸워 승리한 최초의 전투지”

    승전목 보존 및 활용방안에 대한 학술연구용역 중간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승전목을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하고 승전목 전승지 동학공원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당진시가 승전목을 보존하고 관련 연구를 통해 당진지역의 동학농민운동의 역사 정립을 위해…

    당진시대
  3.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승전목 전승지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당진시대
  4.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배산과 승전목을 지역민에게 돌려주자

    승전목은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1894년 11월 20일/음 10월 23일) 내포지역 동학혁명군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동학농민혁명운동 역사를 통 틀어 유일하게 승리한 곳이며, 여세를 몰아 면천읍성을 무혈 입성하였다. 승전목은 이배산과 웅산 줄기가 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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