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때까지도 도대체 민규의 ‘민’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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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각장애인 위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때까지도 도대체 민규의 ‘민’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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