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어야죠. 80% 희망이 있으니까요” - 백혈병 투병중인 다섯 살 준석이와 가족 이야기
…니 모르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으리라. 아빠 전재호(34, 환영철강 근무)씨도 마찬가지였다. 그랬던 준석이가 5차에 걸친 긴 항암치료와 5년간 재발이 없어야 완치로 인정되는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로 진단받은 것이다. 이제 막 두 아들 자라는 것 보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모르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으리라. 아빠 전재호(34, 환영철강 근무)씨도 마찬가지였다. 그랬던 준석이가 5차에 걸친 긴 항암치료와 5년간 재발이 없어야 완치로 인정되는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로 진단받은 것이다. 이제 막 두 아들 자라는 것 보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