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신과 가는 이 길, 너무나 행복합니다”세상사는 이야기 홍성재·김복희 씨 가족
…든 것이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다.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전날, 아니 한 시간 전이라도 돌아가고 싶다. 아직도 모든 것이 내 잘못만 같다. 옷을 태운다던 아내를 말렸어야 했는데…. 2014년 4월 26일은 잊혀지지도, 잊을 수도 없는 날이다. 평소와 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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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간 넘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든 것이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다.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전날, 아니 한 시간 전이라도 돌아가고 싶다. 아직도 모든 것이 내 잘못만 같다. 옷을 태운다던 아내를 말렸어야 했는데…. 2014년 4월 26일은 잊혀지지도, 잊을 수도 없는 날이다. 평소와 달…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재미를 통해 성취감과 기쁨을 얻기도 했다. 장호순 지도교수는 “20년 넘게 작은 학교와 관련된 활동을 해 왔다”며 “대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50명 미만 작은 학교로 순천향대 특수교육과, 중어중문학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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