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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2년

15건 · '시간 넘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로서 삶을 이어갈 수 있게 해줬다. 공 대표는 “외국계 기업에서 10년 넘게 일했다”며 “오랫동안 쉼 없이 달려오면서 휴식이 필요해 지난 2018년 1월 15일 회사를 그만 두고 여행을 떠났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안식년을 준 그는 파리,…

  2. 2022.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골목 작은 ‘숙희책방’에서 벌어진 이야기

    …에 유치하는 사업으로 이뤄졌다. 숙희책방은 광주 금남로 골목에서 40년 넘게 자리 잡은 작은 책방을 배경으로 한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시간여행 작품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만든 역사를 무대에서 표출하는 드라마극으로 진행됐다.

  3.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 한식 전문점 ‘해동장’(대표 이명자)은 이명자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

  4.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 바뀐 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 강수만(66·수청동) 씨다. 10년 넘게 당진 구터미널에 있는 농협 앞에서 야쿠르트 판매를 할 때는 할머니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지금은 당진시청에서 요쿠르트와 함께 장 건강을 책임지는 음료를 판매·배달하…

  5.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이나 병수발을 들어야 했다. 삼남매 낳아 키우랴, 시아버지 병수발하랴,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수록 최종옥 할머니에게 학교의 문턱은 점점 더 높아져갔다. 눈과 손발이 되어준 남편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틸 수 있었던 건 남편 덕분이다. 남편은 글을 읽을 …

  6. 2022.08.01 · 지역사회 · 유수아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위한 마음치유

    …원 간호부장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과 전담병원 지정 등으로 2년 넘게 직원들이 너무 고생하고 있는데 이번 치유의 시간을 제공해줘 감사하다”며 “당진시민의 건강을 위해 더욱 힘을 내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코…

  7. 2022.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과거사 진실 규명과 피해 회복 노력

    …장을 언급하며 “강한 연대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일주일 넘게 한국의 과거사 인권 현안을 둘러본 그는 출국에 앞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 정부가 모든 과거사 진실을 규명하고, 피해 회복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한국 정부가 민주화…

    당진시대
  8.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채 대표)은 요리 솜씨가 좋은 편”이라며 “또한 청결을 중시해 매일 두 시간 넘게 청소한다”고 말했다. “오래 식당을 운영할 생각으로 찐짬뽕을 오픈했어요. 한 손님의 말처럼 당진에서 제일 가는 짬뽕 전문점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 가진 마음 그대로 식당…

  9.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6.1 지방선거 바쁜 농민은 딴 나라 행사 농민들 각성하고 단결하여 지방정치 참여하자

    … 이양작업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목구멍이 포도청이 아니라 70년 넘게 이어진 선거제도가 구조적으로 노동자 농민과 같은 사회적 경제적 약자에게 불평등하고 불이익한 선거제도의 결과이다. 더욱이 당진시의 지방선거구 개편에 따른 도심과 농촌 지역의 복…

    당진시대
  10.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전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회장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코로나19가 2년 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메르스 때처럼 한두 달이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 별 관심 없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

    당진시대
  11.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 다시 덖어야만 용안육차가 완성된다. 이 차 한 잔이 나오기까지 보름이 넘게 걸린다고. 토봉령차는 매우 딱딱한 망개나무 뿌리를 썰고 막걸리에 절여 놓는 법제 과정을 거친 후 찌고 덖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재료의 특성을 감…

  12.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바른치킨 당진푸르지오점깨끗한 식용유만 사용…58마리의 원칙

    …. 대새레드는 일반 새우보다 더 통통한 랍스터 새우 4마리와 치킨이 72시간 숙성된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진 메뉴다. 반면 매운 것이 싫다면 스위트커리에 바삭한 콘후레이크 시즈닝과 랍스터새우를 넣은 대새골드를 선택하면 된다. 가장 기본적인 치킨인 현미바…

  13. 2022.02.28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김종만 당진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장기적 관점에서 청소년 육성계획 수립할 것”

    … 대응한 새로운 방향으로의 청소년 사업도 운영해야 한다고. 한편 20년 넘게 지역에서 청소년들을 만나온 김 사무처장은 청소년에 대한 어른들의 시선 역시 바뀌어야 한다고 전했다. 당진지역 청소년들은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 당진·합덕·송악청소년운영위원회,…

  14.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수청동 OB캠프제주 딱새우회 당진에서 즐기세요

    20년 넘게 당진에 자리해온 OB캠프(이하 오비캠프)는 요즘 청년들에게는 맛과 가격 모두 잡은 음식점이자 중장년층에게 청춘을 즐겼던 추억의 장소다.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김형재(49) 대표는 젊은 나이에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그는 호프집, 레스토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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