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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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곡 주민들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고 있는 시곡1통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판매 푸른 여름빛을 한껏 머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장터에 참여한 사람들 귀물영농조합 “정성 담은 개복숭아 발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 화합하는 새해” 지난해 10월 발족한 시곡1통 청년자치회(회장 김성권)에서 올해 처음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시곡동에 위치한 요강산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는 시곡1통 청년자치회와 부녀회가 함께 행사를 주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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