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1 당진3동 통장협의회“지역의 발전과 주민 편의 위해 노력”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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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곡 주민들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타 지역에서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사업을 벤치마킹하러 많이 찾곤 한다. 이곳에서 건의된 내용은 당진3동과 당진시가 함께 논의해…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한 원당삼거리~우두동의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을 건의한다. 김남홍 시곡2통 통장 우두동과 원당동, 시곡동의 도로가 협소하다. 도로폭을 넓혀 달라. 또 대중교통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김기태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 당진3동 청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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