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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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골 마을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도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지난 2일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열였다. 지난 2011년 9월 수제구두 전문기업인 바이네르(주)는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 있다. 또한 체험과도 연계했다. 먹거리체험과 전통공예체험, 농촌체험, 시골밥상체험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30여 가지에 달한다. 그 중 고구마캐기+맛탕 만들기의 경우 1인 1만5000원으로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맛탕으로 만들어 시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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