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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골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시골 마을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

  2.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

    당진시대
  3.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마다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 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도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지난 2일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열였다. 지난 2011년 9월 수제구두 전문기업인 바이네르(주)는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4.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 있다. 또한 체험과도 연계했다. 먹거리체험과 전통공예체험, 농촌체험, 시골밥상체험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30여 가지에 달한다. 그 중 고구마캐기+맛탕 만들기의 경우 1인 1만5000원으로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맛탕으로 만들어 시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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