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산면 윤명수 주민자치위원회 간사“소외되는 지역 없도록”
…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통한 분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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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내 인구'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이영민
…윤 간사는 “송산면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는데 무엇보다 유입되는 인구와 원주민 간의 화합을 통한 분쟁없는 지역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 간사는 당진시가 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로 발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당…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 400여 명에 이르며 이밖에도 석문노인대학은 250여 명이다. 반면에 인구가 적은 농촌지역이나 혹은 운영이 미비해 수강 인원이 60여 명에 이르는 곳도 있다. 하지만 당진시에서는 모두 1000만 원의 예산을 동일하게 지원해 주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묵묵히 10여 년 간 한 자리에 있었다. 사람이 자주 다니는 길목도, 인구가 많은 시내에 위치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정 때문에 이제 어디 가지 못하고 10년은 더 이곳에서 일하겠다는 청솔식당 유병예 대표다. 그는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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