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대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시대 마지막'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사무국장 충남대 외래교수 - 이명박 승리, 박근혜 승복으로 마감된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 그러나 경제를 살려야 하고 샌드위치 코리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어쩌면 마지막 기회라는 2007년 대선의 시대정신이 이명박을 선택했다고 판단된다. 또한 2번의 대선 실패가 보여주었듯이 한나라당이 영남당, 수구보수당의 이미지로는 정권교체가 어렵다는 당내…

    당진시대
  2.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와의 약속을 지킬 수가 없었다. 그저 안타까운 걱정이려니 했던 어머니의 마지막 말은 예언이었다. 어머니도, 아들도 그리운 얼굴을 다시 볼 수 없었다. 57년전 대문앞에서 어머니가 흘렸던 눈물이 또 아들의 마음에 아프게 떠오른다. “이런 생이별이 세상에…

  3. 2007.05.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보궐선거 승리로 이끈 국민중심당 사무총장 김·낙·성-충청권 대변할 대선후보와 연대가능

    …다. Q. 한미 FTA에 대해 근본적으로 반대하는가? -세계화, 국제화 시대에 살면서 안할 수는 없다. 시기를 늦추고 대책을 세워가며 추진해야 한다. Q. 어떤 대책이 마련돼야 하는가 -농토를 늘리면서 경쟁력있는 농업을 육성할 수는 없다. 현재 27%…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