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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시론'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36년 역사 돌아보는 상록회보 발간

    … 상록회보에는 재경당진상록회의 36년간의 역사를 비롯해 회원들의 기행, 시론 등을 담았다. 재경당진상록회는 1977년 당진출신 인사들이 친목과 봉사를 목표로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창립한 모임이다. 한필전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20여 명의 회원들로 …

    당진시대
  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헌데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구나 관심조차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

    당진시대
  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방송 3사, 대한민국의 ‘슈퍼갑’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미디어 중 가장 이용 시간이 길고 영향력이 큰 것이 TV방송이다. 대한민국에는 KBS, MBC, SBS등 3개 지상파방송을 주축으로 전국에 53개의 방송국이 설치되어 있다. 3개가 서울에, 그리고 50개가 지방에 위치한다.…

    당진시대
  4.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매각의 의미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일간지가 경영난으로 매각된다는 뉴스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뉴스일뿐더러, 신문으로서 영향력이 그 만한 신문이 드물고, 거의 해마다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권위있는 신문이기 때문이…

    당진시대
  5. 201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목민심서와 전두환 추징법

    다산 정약용은 23세에 진사시험에 합격해 성균관에 입학하고 그 후 여러차례의 시험을 통해 뛰어난 재능과 학문으로 정조의 총애를 받았다. 28세때(1789)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는데 사간원 정언, 사헌부 지평을 거처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도로 나가…

    당진시대
  6.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당진지역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여럿 있다. 이런 축제 가운데 몇 개의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선택 받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언론 보도상 대부분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과연 언론에서 말한 것처럼 성공한 축제일지 의문점이 남는다…

    당진시대
  7.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8.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지난 주 오랜만에 들린 서울의 대형서점에서 특이한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신간 코너에 진열된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책이었다. 책의 목차를 훑어 보니 서울을 떠나 지방에 정착한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들은 한 때 서울에 살다가 각자 …

    당진시대
  9.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10.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람직한 교육현장을 위한 제언

    오늘의 학교 현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야말로 ‘야단법석’ 그 자체라 해도 무방할 정도라 하겠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안정감과 질서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려운 게 현실이다. 학생-학부모-교사-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

    당진시대
  11.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었다. 초등학교 어린 시절 교장선생님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른다. 내 집에서 북창국민(초등)학교 까지는 2km이다. 책가방을 메고 막 뛰어 가는 데 뒤에서 “영팔이 학교 가는 구나! 달리기도 잘하네. 나 하고 시합하자”며 늘 자…

    당진시대
  12. 2013.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의 투자와 가치

    (사)당진시개발위원회 주최로 지난 2010년 「백년대계를 위한 당진교육정책 방향모색」심포지엄 행사 이후 만 3년만에 「교육과 인재의 요람이 될 당진시 교육발전」심포지엄을 지난 4월 8일 개최됐다. 당진교육의 공동 관심사를 공론화하여 어떤 개발보다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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