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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3년

28건 · '시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지난 달 일본에 다녀왔다. 충남지역 언론인들과 함께 일본 수도권과 중부지방을 돌아보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일본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했다. 해외여행 측면에서 일본은 가장 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불편한 나라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

    당진시대
  2.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36년 역사 돌아보는 상록회보 발간

    … 상록회보에는 재경당진상록회의 36년간의 역사를 비롯해 회원들의 기행, 시론 등을 담았다. 재경당진상록회는 1977년 당진출신 인사들이 친목과 봉사를 목표로 서울 파고다공원에서 창립한 모임이다. 한필전 초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20여 명의 회원들로 …

    당진시대
  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김귀자 한국메멘토모리협회 회장, 노년학 박사]웰다잉 교육이 왜 필요한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헌데 어디서 어떻게 죽게 될까?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더구나 관심조차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

    당진시대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방송 3사, 대한민국의 ‘슈퍼갑’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미디어 중 가장 이용 시간이 길고 영향력이 큰 것이 TV방송이다. 대한민국에는 KBS, MBC, SBS등 3개 지상파방송을 주축으로 전국에 53개의 방송국이 설치되어 있다. 3개가 서울에, 그리고 50개가 지방에 위치한다.…

    당진시대
  5.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매각의 의미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발행되는 일간지가 경영난으로 매각된다는 뉴스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을 놀라게 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뉴스일뿐더러, 신문으로서 영향력이 그 만한 신문이 드물고, 거의 해마다 퓰리처상을 수상하는 권위있는 신문이기 때문이…

    당진시대
  6.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지난 1995년 6월 27일 지방자치 시대가 개막돼 내년이면 만20년을 맞지만 지방자치나 지역발전은 국민들의 기대에는 훨씬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조직이나 지역사회를 이끌어…

    당진시대
  7. 2013.08.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발전소와 송전철탑 증설의 악순환

    군 복무 시절의 이야기다. 무슨 이유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선임 몇 명이 모금을 한다며 부대 내에서 커피를 팔았다. 같은 부대원들이니 도와야 한다는 생각에 다들 PX 앞에 있는 자판기를 이용하지 않고 기꺼이 100원 더 비싼 커피를 사마셨다. 그런…

    당진시대
  8.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디트로이트의 교훈

    ‘미국의 망가진 도시들(America's Broken Cities).’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의 최근호 표지의 제목이다. 부제목은 “디트로이트의 생존투쟁에서 얻는 교훈(Lesssons from Detroit's fight to survive)”이다…

    당진시대
  9. 201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목민심서와 전두환 추징법

    다산 정약용은 23세에 진사시험에 합격해 성균관에 입학하고 그 후 여러차례의 시험을 통해 뛰어난 재능과 학문으로 정조의 총애를 받았다. 28세때(1789) 문과에 급제해 벼슬길에 나섰는데 사간원 정언, 사헌부 지평을 거처 암행어사가 되어 경기도로 나가…

    당진시대
  10. 2013.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캐나다 로키산맥에서

    올 여름방학엔 오랫동안 꿈꿔왔던 소망 하나를 실천했다. 북미 캐나다 로키산맥을 자전거로 달리는 것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로키산맥 중 극히 일부인 캐나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way) 300km를 일주일에 …

    당진시대
  11.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당진지역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여럿 있다. 이런 축제 가운데 몇 개의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으로부터 선택 받아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을까? 언론 보도상 대부분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과연 언론에서 말한 것처럼 성공한 축제일지 의문점이 남는다…

    당진시대
  12.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최근 우리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들이 자주 발생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청소년의 자살에 대한 통계는 조사하는 기관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지만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는 청소년이 적게는 …

    당진시대
  13.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지난달 이철환 당진시장의 싱가폴, 말레이시아 항만시설 및 도시건축시설 벤치마킹과 해나루 농산물 수출홍보 및 투자유치를 위한 해외순방에 시청 측의 동행 협조요청이 있어 100% 사비를 부담하고 동행했다. 첫 번째 방문지는 싱가폴 항만공사였다. 이곳에서 …

    당진시대
  14.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지난 주 오랜만에 들린 서울의 대형서점에서 특이한 제목의 책이 눈에 띄었다. 신간 코너에 진열된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책이었다. 책의 목차를 훑어 보니 서울을 떠나 지방에 정착한 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들은 한 때 서울에 살다가 각자 …

    당진시대
  1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2011년 어느날 상공인연합회 회장단이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와 ‘우리가 다문화가족에게 무엇을 하면 도움이 되느냐’물으셨다. 이런 제의는 여러사람들이 간보듯 물어보시는 질문들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몇 번이고 찾아와 의논하시는 모습 속에서 진정성…

    당진시대
  16.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람직한 교육현장을 위한 제언

    오늘의 학교 현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야말로 ‘야단법석’ 그 자체라 해도 무방할 정도라 하겠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안정감과 질서를 찾아보기는 대단히 어려운 게 현실이다. 학생-학부모-교사-학교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떻…

    당진시대
  17.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얼마 전까지만해도 100세라는 나이는 희귀한 사람만이 올라갈 수 있는 일이었다. 하지만 머지않아 100세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제 100세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다. 그러나 100년은 긴 시간이다. 요즘 세상의 변화속…

    당진시대
  18.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여론과 지역사회 경쟁력

    동료 교수들과 점심식사를 하는 도중 학교급식이 화제에 올랐다. 대학생들의 구내식당 음식이 초등학교 급식만도 못하다며 한 교수가 불평을 하자, 다른 교수가 그렇게 초등학교 급식이 잘 나오나며 의아해 했다. 자기 자녀 학교의 급식은 상당히 부실하다는 것이…

    당진시대
  19.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었다. 초등학교 어린 시절 교장선생님의 모습이 아련히 떠오른다. 내 집에서 북창국민(초등)학교 까지는 2km이다. 책가방을 메고 막 뛰어 가는 데 뒤에서 “영팔이 학교 가는 구나! 달리기도 잘하네. 나 하고 시합하자”며 늘 자…

    당진시대
  20. 2013.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의 투자와 가치

    (사)당진시개발위원회 주최로 지난 2010년 「백년대계를 위한 당진교육정책 방향모색」심포지엄 행사 이후 만 3년만에 「교육과 인재의 요람이 될 당진시 교육발전」심포지엄을 지난 4월 8일 개최됐다. 당진교육의 공동 관심사를 공론화하여 어떤 개발보다도 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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