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100년 역사, 행담도에는 왜 휴게소만 있을까
…내쫓 겼다. 마지막까지 저항하며 싸우던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공사업체 관계자들의 욕설과 폭언, 위협이었다. 행담도휴게소는 행담도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깡그리 지워버렸다. 미루나무 고목, 행담분교, 우물, 부모 묘지…. 심지어 갯벌까지 매립돼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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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론 관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쫓 겼다. 마지막까지 저항하며 싸우던 주민들에게 돌아온 것은 공사업체 관계자들의 욕설과 폭언, 위협이었다. 행담도휴게소는 행담도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깡그리 지워버렸다. 미루나무 고목, 행담분교, 우물, 부모 묘지…. 심지어 갯벌까지 매립돼 사라졌다…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격과 슬픔 속에 꼬박 1년을 보내야 했다. 후진국형 참사의 진상과 정부 관계부처의 책임자 처벌에 대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실종됐고 아직도 유가족과의 합의 도출은 물론 10명의 시신을 찾지 못한 채 1년 2개월이 흘렀다. 지난 1일 밤 9시 30분…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 없을 만큼 발달한 의료수준에서 나날이 늘어나는 난치병은 환경과 가장 관계가 깊다는 내용도 믿기가 싫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우리가 몸담고 있는 우리 지역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려면 기본적으로 오염되는 것을 막고 더 나아가서는 2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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