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법치국가로 가는 여정
개인 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법은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법을 위반해서 경찰에 불려가거나, 법적 문제로 소송에 휘말리는 일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그래서 “법 없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은 착하고 성실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한편 누군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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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론 순천향대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개인 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법은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법을 위반해서 경찰에 불려가거나, 법적 문제로 소송에 휘말리는 일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그래서 “법 없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은 착하고 성실해서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한편 누군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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