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읍내리 중앙맨숀 南山 숱한 사람 찾아 들고 산새소리 지저귀는 곳 농부의 시름 가득한 들녘을 바라보면서 삶의 아픔을 달래던 곳 밤새워 속삭이던 사랑이야기들 어젯밤엔 슬픈 이별도 그래도 우리에겐 정겨운 곳 너는 南山 오늘도 개구장이 수다에 깊은 시름을 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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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름 가득'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리 중앙맨숀 南山 숱한 사람 찾아 들고 산새소리 지저귀는 곳 농부의 시름 가득한 들녘을 바라보면서 삶의 아픔을 달래던 곳 밤새워 속삭이던 사랑이야기들 어젯밤엔 슬픈 이별도 그래도 우리에겐 정겨운 곳 너는 南山 오늘도 개구장이 수다에 깊은 시름을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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