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해나루시민학교 최연소 학생 서진명 씨(31) “자유 찾아 건넌 압록강, 당진에서 찾은 꿈”
…작했던 공부가 그에게 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만들었다. “뼛속까지 시린 압록강 건너 탈북”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태어난 서 진명 씨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직책과 영향력 덕분에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했다. 그러나 그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서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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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린 마음'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작했던 공부가 그에게 사회복지사라는 새로운 목표를 만들었다. “뼛속까지 시린 압록강 건너 탈북” 북한 양강도 혜산시에서 태어난 서 진명 씨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직책과 영향력 덕분에 비교적 안정된 생활을 했다. 그러나 그가 중학교에 들어가면 서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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