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1993년, 당진사랑 이라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진실을 보도해줄 언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첫 신문이 발행됐습니다. 창간 이후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와 정론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민단체 대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1993년, 당진사랑 이라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진실을 보도해줄 언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첫 신문이 발행됐습니다. 창간 이후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와 정론직…
2019.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최창용 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일부 시민단체를 두고 “지역 토호세력”, “시민운동을 욕먹게 하는 퇴출해야 할 대상”이라고 표현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지난 13일 문화관광과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당진문화재단에 대한 문제…
2019.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대제철의 책임을 묻는다”며 대기오염물질불법배출에 대한 공식사과 및 책임자 문책,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특단의 대책 수립과 이행계획제시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 직후 검찰에 현대제철을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고…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2차 협약으로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교육계뿐만 아니라 기업체와 의료계, 시민단체에 이르기까지 범시민적 거버넌스 협력체계가 구축됐다. 김홍장 시장은 “과거에는 가족이 돌봄을 책임졌다면 이제는 본인 스스로가 해결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초고령사회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