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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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시민단체 현대제철'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시민운동을 돌아보며,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당진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해온 이들과 함께 좌담회를 열었다. 이번 좌담회에는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김…
2022.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체 대표들이 당진시 환경정책과를 방문했다. 이들은 소들섬 철탑 건설 및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와 관련해 당진시가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들섬 철탑 문제에 대해 유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소들섬에 철탑 공사가 진행…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이 모여서 늘 하는 말이 있다. “눈떠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 매일 터지는 사건이 환경 문제”다.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
2022.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과 시민단체 간 간담회가 지난 22일 당진YMCA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의 주요 현안인 시내버스 공영제, 문화도시, 소들섬, 산폐장 문제 등에 대해 시민단체가 묻고 오성환 당선인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담…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왔지만 더 많은 부분에서 더 나아지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시민단체 활동가 출신으로 시의원이 된 이후 기득권화 됐다는 지적도 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시민단체에서 활동할 때와 시의원이 된 이후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개인적으로는 권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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