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 정파적 이해관계로 분열해온 과거의 진보집단이다. 적폐 척결을 주장하는 시민단체 대표로서 시민들의 정의와 생존권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투쟁해왔는지 자신을 반성해본다. 사회정의와 행정감시를 말하기 전에 나 자신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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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민단체 현대제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파적 이해관계로 분열해온 과거의 진보집단이다. 적폐 척결을 주장하는 시민단체 대표로서 시민들의 정의와 생존권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투쟁해왔는지 자신을 반성해본다. 사회정의와 행정감시를 말하기 전에 나 자신 스스로 …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4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한 가운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서 가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12만t)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오염 배출량 …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인적으로 망신 주기지, 진정성이 있는 것인가. 또한 단일화를 위해 시민단체가 주도한 연석회의에서도 어 후보를 만나지 못했다. 최종길: (김동완 후보에게)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저성과자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 또 환경운동연합의 반환경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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