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연필로 그린 면천 풍경
…지는 미인상회는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카페로 만든 곳이다. 카페는 휴무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정은 대표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전시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무료 전시니 많은 시민들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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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시민들이 만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는 미인상회는 1933년 면천우체국 청사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카페로 만든 곳이다. 카페는 휴무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정은 대표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전시회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며 “무료 전시니 많은 시민들이…
2023.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촬영상을 차지한 ‘추형사 The Origin’은 당진에서 당진사람들이 만든 웹드라마로, 소스페이스 스튜디오(예담컴퍼니의 영화·드라마 전담 브랜드) 김주희 대표가 연출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김 감독의 아버지가 경찰로 근무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재구성…
2023.07.28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또와맛집은 이름처럼 맛이 훌륭해 또 오게 만든다는 뜻으로 지었다”고 덧붙였다. 방두석 대표이사는 “당진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담당 공무원의 협조에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또와맛집을 많이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편집자주>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은 5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여 실제 생활공간 속에서 발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
2023.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쉽게 알 수 있었다. 또한 세 후보지를 발표했던 공청회는 많은 방청객과 시민들이 가진 인공호수에 대한 의문점과 걱정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는 단 한 건의 답변 없이 서둘러 끝냈다. 찬성과 호수공원 필요성, 정주 여건 개선과 외국 공원 사례만 발표한 토론…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 금번 시의 변경된 협약체결로 또다시 당진땅을 빼앗기는 결과를 스스로 만든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심지어 당초 협약을 변경하며 시민의 대표인 의회와 협의도 없었고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절차와 과정도 없이 밀실에서 추진했다는 사실에 대해 시민을 무…
2023.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난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문화공감터는 구 당진극장을 살려 만든 곳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문화로 공감하고자 설립된 공간이다. 문화공감터에는 오픈 스튜디오를 비롯해 창작실과 중연습실, 소연습실, 전시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삭한 부각. 이 부각을 만들기 위해 꽤 많은 공이 들어간다. 육수 넣어 만든 찹쌀풀을 김 한 장 한 장에 손수 발라준다. 기계가 하는 것도, 한 번에 찹쌀풀을 붓는 것도 아니다. 손수 한 장씩 바른 뒤 넓은 쟁반에 24장을 반 접어 올리고 11~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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