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하거나 그림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등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도시재생 과정에서 배려가 필요하다. 조상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까운 거리에 주거지가 있는 게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서문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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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시민들 거리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거나 그림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등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도시재생 과정에서 배려가 필요하다. 조상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가까운 거리에 주거지가 있는 게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서문리에 아파트가 들어서면 해결 가능…
2018.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추위도 무릅쓰고 매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헌법재판소 앞에서 당진시민들은 피켓을 들었다.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인완진·이봉호)가 매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헌재 앞 피켓시위’가 어느새 2주년을 …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소감은?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당진시민들의 성원과 지지 속에 시의원에 당선됐다. 당진시민 여러분들의 깊은 사랑에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현재 국민들에게 깊이 인식돼 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201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시민들과 인접한 거리에서 함께 할 것이다. 다만 행사장만을 찾아다니는 역할에 머무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집행부의 견제 역할 역시 당연하다. 집행부에서 제안하는 사안마다 구체적으로 …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남겨두고 출마자들은 일찍부터 선거사무소를 열고 행사장과 식당은 물론 거리에서 명함 돌리며 인사하기 바쁘다. 1년 전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각종비리에 연루된 전직 대통령도 구치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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