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물사유화저지·공공성강화 - 상수도 민영화 동의할 수 없다
…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행정당국에서 수돗물을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계속되었으며 유수율 문제와 상수도시설관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어 왔다. 이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물산업을 육성하고 상수도를 민영화하겠다는 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시민들 나서'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행정당국에서 수돗물을 직접 생산하고 공급하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계속되었으며 유수율 문제와 상수도시설관리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어 왔다. 이에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물산업을 육성하고 상수도를 민영화하겠다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