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시선 그림'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처음엔 아이들을 위해 펼친 그림책이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
2021.01.29 · 문화·교육 · 박경미
…쓴 것이다. <몸 지키기>는 재작년 병원 생활을 하기도 했던 김 시인의 시선이 엿보인다. 한편 김 시인은 자연을 벗 삼은 시인이다. 그의 주요한 시적 대상이 자연물이다. 그는 “몸이 아파 건강을 지키고자 자주 걷다 보니 산과 숲, 자연에 마음을 위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