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지음협동조합 실장이 추천하는 “작은 것을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책”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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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와 읽으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안라미 충남미디어컨텐츠 지음협동조합 실장(이하 지음)은 동료의 소개로 <시와 산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는 10년 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다 8년 전 남편의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낯선 당진의 삶이 처음에는 막막하게 느껴졌지만 우연히 …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와 시조가 있다. 수필도 있고 소설도 있다. 시를 읽으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시조가 나오고, 시조에 푹 빠져 있다 보면 또 어느새 수필이 나온다. 수필 읽는 재미에 첨벙거리다 보면 또 소설이 나오는 것이다.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에서 발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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