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 나들이 왔어요"
붉은 단풍, 시원한 바람…. 가을을 만끽하고자 연인, 친구, 가족들이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아미미술관에서는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6 레지던시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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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시원 가을'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붉은 단풍, 시원한 바람…. 가을을 만끽하고자 연인, 친구, 가족들이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한편 아미미술관에서는 8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2016 레지던시展을 진행하고 있다.
2016.06.24 · 문화·교육 · 이영숙
…로 문화회관을 찾는 사람들에게 휴식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다.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과 가을에는 단풍과 상수리를 우리에게 선물하는 이 아름다운 나무 아래 벤치에서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면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연상하게 된다.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찾아왔다. 마르지 않는 샘인 옻샘골엔 여전히 물이 흐르고 작은 연못엔 시원한 물줄기의 분수가 솟아오른다. 큰 연못은 올 여름 장관을 보여 줄 연꽃을 품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바위 사이사이엔 철쭉이, 세 가지 색의 벚꽃이 피는 나무와 앵두, 으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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