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마중리 어르신들 이발하던 날 - 생활개선회 이미용봉사반 이발봉사 나들이
…도 한 곳. “누워있는 말(馬) 모양의 가운데”같은 마중리에 말갈기같은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겠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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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원 가을'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도 한 곳. “누워있는 말(馬) 모양의 가운데”같은 마중리에 말갈기같은 시원한 가을바람 불던 날. 마을사람들이 하나 둘 마을회관 앞에 모였다. 오늘 마을 어르신들이 이곳에 모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어르신들 머리를 손질해 드리겠다고 …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볕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 볕엔 딸 내보낸다 하던가... 한낮의 뜨거움은 여름의 날씨와 흡사하다. 가끔씩 불어 주는 바람만 없다면... 넓게 펼쳐진 호수... 평화롭게 떠있는 낚싯배들... 시원함을 느껴보려 저수지 근처를 택하였는데... 아름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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