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등산로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둘레길은 가파르지 않은 산길이라 등산 초보자가 걷기에 좋다. 구절산 둘레길은 순성면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차가 없이 당진에서 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시원 물줄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등산로는 차로도 오를 수 있는 임도로, 봄에는 벚꽃을, 여름과 가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둘레길은 가파르지 않은 산길이라 등산 초보자가 걷기에 좋다. 구절산 둘레길은 순성면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되는데, 차가 없이 당진에서 갈…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입니다. 사람들은 삼복의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녹음이 우거진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를 찾기도 하고,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해변에서 수영을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오늘도 뜨거운 햇볕아래 밭에서 김을 매고, 열기 넘치는 산업현장에서 흐르는 땀을 훔치는 …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찾아왔다. 마르지 않는 샘인 옻샘골엔 여전히 물이 흐르고 작은 연못엔 시원한 물줄기의 분수가 솟아오른다. 큰 연못은 올 여름 장관을 보여 줄 연꽃을 품을 준비를 하고 있으며 바위 사이사이엔 철쭉이, 세 가지 색의 벚꽃이 피는 나무와 앵두, 으름, 포…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 보였다. 걷다가 물소리가 나는 곳이 있어 가보니 아담한 크기의 폭포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내뿜고 있었다. 폭포 옆에는 널찍한 마루가 있었는데 곧게 뻗은 나무들이 촘촘히 마루를 둘러싸고 있어 잠시 쉬었다 가기에 좋아보였다. 나무 그늘 밑 마루에서 폭포…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껏 보존할 수 있었다. 가야산과 제일봉을 사이에 두고 흘러내린 맑은 물줄기가 하나의 계곡을 만들었으니 홍류동천, 지금의 홍류동 계곡을 이루었다. 가야산은 예로부터 조선팔경과 12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았으며 1972년 국립공원 9호로 지정되었다. 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