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고부윤 목수 “장인정신 잇기 위해 목수의 길 선택”
…그는 2전시실 처마끝을 가리키며 “다른 나라 건축물과 달리 처마가 길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집을 만들어 준다”며 “집은 아름다워야 하지만 동시에 사람이 살기에도 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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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원 여름'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8 · 인물·동정 · 우현선
…그는 2전시실 처마끝을 가리키며 “다른 나라 건축물과 달리 처마가 길어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집을 만들어 준다”며 “집은 아름다워야 하지만 동시에 사람이 살기에도 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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